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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벤처㈜ 이유미 대표 여수갑 출마 선언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이유미(38·여) 엄청난벤처㈜ 대표이사가 11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여수갑 지역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나선 이 대표는 지난 18대 대선 당시 대통령 후보로 나섰던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의 진심캠프에 몸담으며 '66일-안철수와 함께한 희망의 기록'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젊어서 좋다! 깨끗해서 좋다! 능력 있어서 좋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다.

그는 출마의 변에서 "안철수 대표의 청년공감 희망콘서트 강연자로 활동하며 지난 10년 동안 정치참여 과정에서 생애 가장 뜨거운 진심을 불살랐다"며 "대한민국의 정치를 변화시켜야 국민의 삶이 변화할 수 있으며, 그 시작으로 여수 정치를 바꿔 시민의 삶과 자부심을 되찾고 싶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기형적인 여수 정치의 정상화, 여수의 전남 최대 도시 재건, 젊은이의 목소리 대변 등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여수여고, 고려대, 카이스트 기술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여수산단 삼성제일모직 인사팀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11 13: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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