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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美게임콘퍼런스에 공동관 운영…국내 17개사 참여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4~1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2016)'에서 문화기술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동관에는 스코넥 엔터테인먼트, 씨씨알, 블랙스팟 엔터테인먼트, 씨투몬스터 등 국내 게임 개발업체와 유통회사 17곳이 참여한다.

이들 회사는 게임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벌인다.

특히 최근 게임시장의 화두로 떠오르는 가상현실(VR) 기술과 관련해 스코넥 엔터테인먼트가 VR 건슈팅 게임 '모탈블리츠', 가우디 오디오랩과 디이씨 코리아가 VR에 쓰이는 '입체 오디오 솔루션'을 각각 소개한다.

씨씨알은 3D 콘텐츠를 VR로 변환시켜주는 'VR 변환젠더'를 출품한다.

또 블랙스팟 엔터테인먼트는 차세대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 '라인 오브 사이트'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씨투몬스터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프로젝트 제작 공정관리 솔루션 '웜홀'을 통해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콘진원이 지원하는 유비누리의 '난리브루스', 디브로스의 '램프' 등 22종의 게임에 대한 해외 바이어 대상 홍보도 진행된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GDC는 전 세계 2만여명의 게임 개발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는 게임 개발 관련 세계 최대 콘퍼런스다.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10 11: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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