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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무료 팬미팅' 예약 첫날 경쟁률 10대1…4만명 몰려

송고시간2016-03-07 14:59

4천명 추첨 초대 예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배우 박해진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팬미팅에 예약 오픈 첫날에만 4만여명이 몰렸다.

7일 박해진의 홍보를 맡은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3일 '박해진 데뷔 10주년 서울 팬미팅' 예약사이트가 열리자 첫날에만 4만여명이 예약을 완료했다.

이번 팬미팅에 총 4천명이 추첨으로 초대되는 점을 고려하면 첫날에 이미 경쟁률 10대 1을 넘어선 것.

예약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오는 4월 23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팬미팅은 박해진이 비용을 전액 부담해 무료로 진행되며 '박해진 10'을 주제로 패러디 영상을 모집해 우수 영상 1~3등에 상금과 함께 소속사 입사 특전이라는 혜택을 주는 '우수 영상 시상'도 이뤄진다.

한편 그의 최근 출연작인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오는 5월 중국 최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쿠(優酷)를통해 정식 방송될 예정으로, 박해진은 10일 열리는 유쿠의 2016년 브랜드 전략 발표회 '치인트' 프로모션에 참석한다.

박해진 '무료 팬미팅' 예약 첫날 경쟁률 10대1…4만명 몰려 - 2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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