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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수영·마동석, OCN '38 사기동대' 주연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배우 서인국과 소녀시대 수영, 마동석이 케이블드라마 OCN '38 사기동대'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OCN이 3일 밝혔다.

드라마는 세무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해 악덕 고액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물리는 이야기를 담는다.

'38 사기동대'는 납세 의무를 규정한 헌법 38조에서 유래한 세금 징수팀 '38 기동대'를 변형한 말로, 사기를 이용해 세금을 끝까지 징수하는 팀을 지칭한다.

서인국이 분한 양정도는 완벽한 외모에 유려한 말솜씨를 가진 희대의 사기꾼이다.

마동석은 원리원칙에 따라 성실히 살아온 세무 공무원 백성일 역을, 수영은 38기동대에서 근무하는 정의감 넘치는 공무원 천성희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흥행작 '나쁜 녀석들' 제작진이 만들며, 6월 토일드라마로 편성됐다.

서인국·수영·마동석, OCN '38 사기동대' 주연1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7 08: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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