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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급식 축산물 특별관리…전담팀 운영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가 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도지사 인증(G마크) 축산물을 특별 관리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

김성식 도 동물위생방역과장은 29일 "학생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점심을 위해 G마크 축산물을 연중 특별 관리한다"며 "축산물 공급·가공 업체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학교급식 축산물 특별관리…전담팀 운영 - 2

이를 위해 도는 교육청, 축산위생연구소, 시·군 담당자, 명예감시원 등이 포함된 특별 관리 전담반을 구성했다.

전담반은 총괄 1개 팀과 지역별 18개 팀 등 총 19개 팀으로 편성돼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업체 29곳과 가공업체 35곳을 관리한다.

전담팀은 월 1회 이상 업체를 방문해 축산물 가공 기준과 성분 적합 여부, 그리고 분기 1회 이상 적정 한우 공급 여부 등을 검사한다.

냉동육의 냉장육 둔갑, 수입 축산물 부정 유통, 등급 허위 표시 등은 수시로 점검한다.

도는 위법 사항이 적발된 업체는 사안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영업정지 등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5: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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