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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권익위 부패방지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국민권익위원회 '2015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전북대병원, 권익위 부패방지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 2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공공의료기관 중에서는 전북대병원 등 12곳이 평가대상에 포함됐다.

전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공공의료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대병원 관계자는 "부패방지를 위해 의사직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병원 특성에 맞는 반부패 정책 등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민원인과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과 반부패·청렴 활동을 평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하고 있다.

chin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3: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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