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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북평민속·양양시장도 "왁자지껄해진다"

동부화재, 활성화 프로젝트에 4억3천700만원 지원
평창 올림픽시장 오색 우산 거리
평창 올림픽시장 오색 우산 거리평창 올림픽시장의 오색 우산 거리

(춘천=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동부화재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는다.

강원도와 동부화재는 2일 도청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을 한다.

도는 2013년부터 전통시장에 대기업 사회공헌사업 유치를 시작했다.

대기업 사회공헌사업으로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목적이다.

평창 봉평장 부활이 대표적 사례다.

봉평장은 존폐 위기를 상품별 노점천막 색상 구분, 주인 얼굴 간판, 원산지·가격 표지판 등 현대식 규격화로 극복하고 전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거듭났다.

동부화재는 동해 북평민속시장, 양양시장 등 2개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 4억3천700만 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간판 정비, 노점상 부스설치, 장바구니 제작, 벽화 그리기, 공동가스 공급 시설 등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9일 "대기업 사회공헌사업은 도내 전통시장과 중소상인에게 큰 힘"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해 지역경제 뿌리인 전통시장이 왁자지껄해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3: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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