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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이사장, 김제·부안 총선 출마선언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국민의당 김종회(51) 학성강학연구회 이사장이 제20대 총선에서 김제·부안(예정)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김종회 이사장, 김제·부안 총선 출마선언 - 2

김 예비후보는 2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혜와 상생, 용기의 호남정신을 기치로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고속철도·국제공항 유치 및 항만·고속도로의 조속한 완성으로 지역경제부흥의 기반마련, 산업단지 기업유치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농민의 현실적 기본소득 보장을 3대 핵심공약으로 내걸었다.

김제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원광대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원광대 한의과대 겸임교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0: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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