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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동굴이 다가 아니다'…평창군 마하생태관광지

칠족령 트레킹, 동강 래프팅, 민물고기 생태전시관 등 다양
평창 백룡동굴(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창 백룡동굴(연합뉴스 자료사진)평창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으로 탈바꿈

(평창=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백룡동굴로 유명한 미탄면 마하리 마하생태관광지 홍보 강화에 나선다.

매년 증가하는 백룡동굴 관람객 발길을 칠족령 트레킹, 동강 래프팅, 민물고기 생태전시관 등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백룡동굴 관람객은 1만8천명을 돌파했다.

개방 이후 최대 기록이다.

평창군은 천연기념물 제260호 백룡동굴을 탐험형 체험동굴로 개발해 2010년 7월 일반인에 개방했다.

애초 평창군은 백룡동굴 개방이 마하생태관광지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관광객 발길은 여전히 백룡동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군은 원인을 홍보,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올해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강화, 방문객센터 건립 등에 나서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9일 "동강 청정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하는 마하생태관광지가 명실상부한 평창 제1호 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마케팅 강화, 편의시설 확충 등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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