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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정보 도면 한장에…해양조사원 항만접근안내도 보급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국립해양조사원은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장의 도면에 담은 '항만접근 안내도'를 제작해 항만이용자들에게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조사원은 선박 통행이 가장 많은 부산 북항과 신항의 접근 안내도를 먼저 만들었다.

선박이 항만을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해상교통관제구역·도선사 승하선 구역·속력제한구역 등 각종 고시, 해도, 조석표, 연안항로지 등 확인해야 할 사항이 많다.

해양조사원은 이런 다양한 정보를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해결하고자 항만접근안내도를 만들었다.

항만접근안내도는 선박의 항해가 빈번한 항만과 주변 해역 항해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담은 지도와 설명자료로 구성됐다.

설명자료에는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QR코드와 웹사이트 주소를 실었다.

해양조사원은 부산 북항과 신항을 시작으로 선박 이용이 많은 항만에 관한 접근안내도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yh9502@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0: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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