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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케이티 조범현 감독 "타자들, 시범경기에 맞추길"

NC와 최종 평가전 패배…2승 5패로 마감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케이티 위즈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컴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평가전에서 3-4로 졌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NC와 7번 연습경기를 펼친 케이티는 2승 5패를 기록했다.

1회말 NC가 먼저 득점을 올렸다. 1사 후 김성욱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나성범의 볼넷과 케이티 3루수 앤디 마르테의 실책이 이어져 1점을 올렸다.

2회말 NC는 2사 2루에서 박민우가 1타점 2루타를 날려 다시 1점을 보탰다.

케이티는 4회초 1사 만루에서 박경수가 2타점 적시타를 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4회말 NC가 지석훈의 2루타와 손시헌의 단타를 묶어 다시 앞서가자 6회초 케이티는 1사 후 김상현이 박준영으로부터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를 뽑았다. 김상현의 이번 연습경기 첫 홈런이다.

결승점도 홈런으로 나왔다. NC 이종욱은 6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정성곤과 8구까지 가는 승부를 펼친 끝에 결승 솔로홈런을 쳤다.

경기 후 케이티 조범현 감독은 "전반적으로 투수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잘했는데, 타자들은 시범경기 개막에 맞춰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프로야구> 케이티 조범현 감독 "타자들, 시범경기에 맞추길" - 2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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