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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알렌 워커 하버드대 교수 홍보대사 선정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매일유업은 2% 저지방 우유 권장 캠페인 홍보대사로 미국 하버드 의대의 알렌 워커(W. Allan Walker) 박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1982년 하버드 의대 소아과 교수로 취임해 현재 소아과 학과장인 알렌 워커 박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소아과 의사이자 영양학계 석학이다.

미국 소아과학회가 최고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머레이 데이비슨 어워드'를 받았으며 500편이 넘는 영양학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고열량 식단을 자주 접하는 현대인들은 지방 섭취에 대한 부담을 줄이도록 만 2세 이후부터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마시라고 권장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영양섭취 과잉의 시대가 되면서 저지방 식품은 선택이 아닌 건강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며 "알렌 워커 교수와 함께 2% 저지방 우유 권장 캠페인 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일유업, 알렌 워커 하버드대 교수 홍보대사 선정 - 2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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