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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프로젝트 '문화의 안과밖' 세번째 주제는 '윤리'

3월 5일부터 1년간 50회 강연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네이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문화과학 강연 프로젝트 '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문화의 안과 밖)은 '윤리와 인간의 삶'을 주제로 세 번째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보다 인간적인 사회를 위한 오늘날 우리 사회의 윤리·도덕 문제를 다룬다.

정치·사회·경제·교육·예술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윤리·도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오늘의 사회에 윤리·도덕이 어떤 가치와 의미를 가지는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3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W스테이지에서 1년 동안 7개 세션으로 나뉘어 모두 50회 이뤄진다.

문화의 안과 밖 자문위원장을 맡은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는 "참다운 의미에서 윤리·도덕은 근본적인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것으로 정치, 사회, 경제 발전 못지않게 바른 인간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윤리·도덕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다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화의 안과 밖은 학자들이 직접 주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강연 프로젝트다.

김 명예교수를 비롯해 유종호 전 연세대 석좌교수, 오세정 서울대 교수, 이승환 고려대 교수, 김상환 서울대 교수, 문광훈 충북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교수 등 7명의 운영위원이 강연 기획부터 강사 섭외, 강연 진행까지 프로젝트 전반을 운영한다.

첫 번째 주제는 '오늘의 시대에 대한 문화적 성찰', 두 번째 주제는 '오늘의 시대와 고전'이었다.

강연 프로젝트 '문화의 안과밖' 세번째 주제는 '윤리' - 2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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