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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내달 컴백…예지·차오루 활약에 기대 '업'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가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로엔트리는 피에스타가 오는 3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를 발표한다며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했다.

이들의 신보는 지난해 3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 이후 1년 만이다. 제목처럼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낸 앨범으로 한층 성숙한 음악과 비주얼로 완성된 피에스타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피에스타는 그간 앨범 활동으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공백기 동안 두 멤버 예지와 차오루가 '예능 대세'로 떠올라 팀에 대한 관심도 상승했다.

예지는 지난해 여성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2'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랩으로 '미친개'란 별명을 얻으며 '걸크러시'(여성이 여성에게 반할 만큼 멋지다는 뜻) 스타로 떠올랐다.

또 중국인 멤버 차오루는 MBC TV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넘치는 '끼'로 주목받은 데 이어 MBC TV '진짜 사나이'의 '여군특집'에서 활약하고 있다.

피에스타, 내달 컴백…예지·차오루 활약에 기대 '업' - 2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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