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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서현진 tvN 월화극 '또 오해영' 주인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배우 에릭과 서현진이 5월부터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남녀 주인공을 맡는다.

29일 tvN에 따르면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사람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과, 미래를 보는 능력이 있는 남자 박도경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극이다.

에릭이 분할 박도경은 외모도 일도 완벽한 음향감독으로, 어느 날 갑자기 미래가 보이는 능력을 얻게 된다. 서현진이 맡은 대기업 외식사업부 만년 대리 오해영은 학창시절 동명이인으로 잘 나갔던 친구 오해영 때문에 늘 기죽어 살았던 인물이다.

드라마는 KBS 2TV '연애의 발견'과 tvN '슈퍼대디 열' 등을 연출한 송현욱 PD가 연출하고, '올드미스 다이어리', '청담동 살아요' 등을 쓴 박해영 작가가 집필한다.

드라마는 '피리 부는 사나이'에 이어 오는 5월 첫 방송 된다.

에릭·서현진 tvN 월화극 '또 오해영' 주인공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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