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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유통기한 지난 떡판매 업소 등 적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대보름을 전후해 떡 제조·판매업소와 호두, 땅콩, 나물류 등 농수산물 판매업소 45곳을 단속해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다.

적발내용은 ▲ 떡 원산지 거짓 표시 1곳 ▲ 떡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1곳 ▲ 농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3곳 등이다.

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검찰 송치 등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

서구의 한 즉석판매제조 가공업소는 유통기한이 15일에서 64일이나 지난 찹쌀떡을 진열판매했고, 대덕구의 떡류 제조가공업체는 미국산 호두를 베트남산으로 원산지를 거짓표시해 적발됐다.

<대전소식> 유통기한 지난 떡판매 업소 등 적발 - 2

서구의 대형유통업체 3곳은 농수산물(체리, 가오리, 주키니 호박) 원산지 미표시 판매로 단속됐다.

대전시 식중독 예방 비상근무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평상시보다 강화된 식중독 예방 비상근무를 한다.

비상근무기간은 3월부터 10월 말까지로, 식중독 상황실을 설치해 평일은 오후 6∼8시,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비상근무 시간 이외는 당직실에 식중독 발생 신고대장을 비치해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한다.

식중독 발생신고 및 문의(시청 식중독상황실 ☎ 042-270-4882)

대전시, 공유와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공유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자는 공유마을 1곳, 마을만들기 사업 43곳, 공유단체·기업 지정 5곳으로 총 3억여원을 지원한다.

시는 선정된 49개 사업별 기획자문단을 구성, 마을 속 고민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아이디어캠프 개최 등 다양한 정책을 지원, 공동체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9: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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