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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 꿈과 희망을' 충주 드림스타트 사업 전면 확대

(충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9일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인 드림스타트 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어린이에 꿈과 희망을' 충주 드림스타트 사업 전면 확대 - 2

충주시는 지난해 12개 동 지역과 대소원면에서 시범적으로 벌인 드림스타트 사업을 올해는 25개 읍·면·동 전역으로 확대한다.

사업 수행기관 31곳과 3개 분야 46개 사업을 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내달 7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건강검진·예방접종·택견교실·음악줄넘기 교실을 비롯한 신체·건강 서비스, 학습지 지원·독서지도·예체능학원 지원, 로봇과학교실 등 인지·언어 서비스, 미술심리 치료·영유아 오감놀이 같은 정서 행동 서비스가 펼쳐진다.

드림스타트는 0∼12세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사업이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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