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합덕제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당진=연합뉴스) 백조로 불리는 큰고니 100여마리가 충남 당진군 합덕읍 합덕제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뉴스> 합덕제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 2

오리과에 속하는 큰고니는 고니보다 몸집이 크며 몸 전체가 흰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으로,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된 겨울철새다.

지난달 중순부터 이곳 합덕제로 날아들기 시작한 큰고니는 청둥오리 등 다른 철새들과 함께 수초와 물고기를 먹으며 한가롭게 겨울을 나고 있다.

지난해에도 큰고니 30여마리가 이곳에서 겨울을 보냈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합덕제는 저수면적이 175만㎡에 달하는 대형 저수지다. 조선시대 김제의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3대 방죽으로 유명하다. (글 = 이은중, 사진 = 당진시)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9: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