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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무료 지도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가 다문화가정 주부와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조리기술을 무료로 지도 교육하고 도내 30개 외식업소를 선정, 방문 경영컨설팅도 해준다.

도는 다음 달부터 올 12월까지 희망자 24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조리기술지도 과정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 주부와 청년실업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 조리기술지도 교육은 아동요리·식습관 지도자 양성반, 외식업 창업전문점, 출장요리 창업 조리사반, 단체급식 취업 자격증반, 다문화 한국음식 밑반찬 전문반 등 5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0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컨설팅은 외식업소 환경분석 및 역량진단을 통해 메뉴개발과 조리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 지도, 고객관리 서비스, 종사원, 식재료 관리 등 업소별 맞춤형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가 추진한다.

조리기술 지도 및 경영 컨설팅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 홈페이지(www.ggcook.or.kr)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31-258-2144)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8: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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