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뛰어라 멍멍아" 봄 맞아 서울 반려견놀이터 재개장

월드컵공원·어린이대공원 반려견놀이터 3∼11월 운영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상암 월드컵공원과 어린이대공원 반려견놀이터를 다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려견놀이터는 겨울철 안전사고 등을 막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휴장했다.

올해는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일부 시설을 개선했으며, 운영을 맡을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채용했다.

운영시간은 지난해와 같이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이며 여름철인 5∼8월에는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비가 오는 날에는 안전을 위해 문을 닫는다.

반려견놀이터는 동물등록을 한 반려견만 들어올 수 있다. 13세 이상은 반려견과 함께 입장할 수 있고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질병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등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개 주인은 배변봉투와 목줄을 가져와야 한다.

월드컵공원 반려견놀이터는 올해도 유기동물 입양행사와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위생관리를 위해 서울 보건환경연구원, 관할 지역보건소와 협력해 매주 정기적으로 전체 시설에 방역 소독을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4월부터 보라매공원에도 반려견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