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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3월 코스피 1,850~1,950 범위서 전강후약"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대신증권[003540]은 29일 내달 코스피가 1,850~1,950 사이에서 전강후약(前强後弱)의 패턴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경민 연구원은 "3월은 코스피의 기술적 반등 및 안도랠리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코스피가 다양한 저항대가 밀집된 1,940선에 근접할수록 보수적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곧 열리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등 정책 이벤트에 대해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를 확인하는 계기로 코스피의 기술적 반등·안도랠리의 정점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수준이 높다"며 "단기간에 추세적인 변화는 어려워 보이며 외국인의 매도전환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수출주와 가치주, 배당주를 꼽으면서 "수출주와 가치주는 환율효과와 하락 변동성에서 안정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8: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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