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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NHN엔터 모바일게임 모멘텀 기대…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NH투자증권은 29일 NHN엔터테인먼트[181710]에 대해 "모바일 게임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6만3천원에서 6만5천원으로 올렸다.

안재민 연구원은 "1분기에 '요괴워치'의 3개월 매출이 전부 반영되고 2분기에는 '마블TsumTsum'의 매출이 반영되며 글로벌 출시까지 예정돼 있다"면서 "상반기까지 모바일 게임 사업의 모멘텀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NHN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일본 '믹시'(Mixi)가 퍼블리싱한 '마블TsumTsum'이 지난 24일 일본 출시 이후 다운로드 1위, 매출 순위 36위를 기록하며 양호한 반응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 "작년 10월 출시한 '요괴워치'의 4분기 매출은 월 120억원 정도 수준"이라며 "이를 감안할 때 '마블TsumTsum'도 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국내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도 3월 중 시행 예정이어서 2분기 이후 매출 회복이 기대된다"며 NHN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투자의견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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