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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꽃샘추위로 기온 '뚝' 찬바람 '쌩쌩'


대전·충남 꽃샘추위로 기온 '뚝' 찬바람 '쌩쌩'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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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2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겠다.

이날 오전 6시 40분 현재 최저 기온은 천안 영하 6.1도, 청양 영하 5.2도, 홍성 영하 4.8도, 서산 영하 4.7도, 세종 영하 4.5도, 대전 영하 2.9 등이다.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오전 8시를 기해 충남 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 등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낮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다가 늦은 오후에는 대체로 맑아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1∼3㎝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서산·홍성·보령 0도, 천안 1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1도로 전날보다 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다음 달 2일부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9 0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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