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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전남도체육회 출범…초대 부회장 누가될까 '관심'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된 '전남도 체육회'가 출범했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통합 체육회는 지난 26일 김영선 도 행정부지사와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참석자들은 체육회 규약을 승인한데 이어 체육회의 조속한 출범과 조직 안정화를 위해 부회장, 이사 등 임원 선임 권한을 당연직 초대 회장(도지사)에게 위임했다.

통합 회장이 선임한 임원은 대한체육회 인준을 거쳐 취임한다.

이에 따라 통합 체육회를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부회장에 누가 선임될지 체육계 안팎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통합 체육회는 전문체육과 학교체육 진흥, 도민 건강과 체력 증진, 여가 선용, 복지 향상 등을 위주로 활동을 펼친다.

종목별 회원단체와 시·군체육회 사업·활동을 지원하며, 전남체육대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종목별 체육대회, 어르신생활체육대축제, 국제교류 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지역 선수, 지도자, 직장 운동경기부 육성 및 경기 기술 연구, 범도민 생활체육 운동 전개, 생애 주기별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지역· 학교 스포츠 클럽 육성, 체육동호인 조직 활동 지원, 지역 학교체육과 전문체육, 생활체육 연계 사업도 벌인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8 09: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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