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프랑스서 성적접촉 따른 지카 바이러스 전염 첫 보고

(생로랑뒤마로니<프랑스> AFP=연합뉴스) 프랑스에서 성적 접촉에 의해 지카 바이러스가 전염된 첫 번째 사례가 발생했다고 프랑스 보건부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마리솔 투렌 프랑스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한 여성이 브라질을 여행하고 돌아온 파트너로부터 성적 전파에 의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며칠 전 발견됐다고 소개했다.

파트너와 함께 파리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임신하지는 않았으며 건강 상태는 좋은 편으로 알려졌다.

cj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23: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