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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4개 시·군 대설주의보 해제…횡성에 눈 9.5cm

7개 시·군은 대설주의보 발효 중…오전 중 그칠 듯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27일 오전 7시를 기해 원주·영월·횡성·홍천 평지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현재 강원지역에는 평창, 정선, 태백, 강릉·홍천·동해·삼척 산간 등 7개 시·군에만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이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내린 눈의 양은 횡성 청일 9.5cm를 비롯해 대관령 8.5cm, 영월 6.5cm, 정선 6cm, 원주 5.5cm, 태백 5cm 등이다.

기상청은 눈구름대가 동해상으로 점차 빠져나가고 있어 이날 오전 중에 대설주의보가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간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07: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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