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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시리아지부 지도자, 시리아 휴전 거부 촉구

(베이루트 AFP=연합뉴스) 시리아 반군의 유력 단체이자 알카에다 시리아지부 '알누스라전선' 조직의 지도자인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27일(현지시간) 자정부터 시작할 휴전을 거부하라고 촉구했다.

알졸라니는 26일 오후 공개한 육성 녹음 연설을 통해 시리아 정권에 대한 공격을 오히려 강화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알졸라니는 "모든 이들이 압제 정권이 시키는 대로 당신을 몰아가고 있기 때문에 서방과 미국에서 나온 이 속임수에 주의하라"고 강조했다.

반면, 97개 시리아 반군 조직은 미국과 러시아의 휴전 합의를 준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최고협상위원회(HNC)가 밝혔다.

HNC는 성명을 내고 "자유시리아군과 다른 반군 분파들이 2주간 이번 임시 휴전을 존중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알카에다 시리아지부 지도자, 시리아 휴전 거부 촉구 - 2

gogo21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01: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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