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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3월부터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송고시간2016-02-26 18:34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맞춰 3월부터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중학생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박물관에서 꿈꾸는 미래', 4주간 박물관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1318 박물관 비밀의 문', 상설전시실을 누비며 유물을 이해하는 '한성부 별순검' 등을 선보인다.

자율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과 세계의 의식주 문화를 비교하는 '박물관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야외에 있는 추억의 거리를 탐색하는 '박물관 추억행 타임머신', 한국인의 전통적인 삶을 조명하는 '한국인의 일생 의례 완전 정복' 등이 마련된다.

교육 참가 신청은 내달 2일부터 국립민속박물관 누리집(www.nfm.go.kr)에서 할 수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3월부터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 - 2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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