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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연출자가 만든 영화 중국서 4월29일 개봉

송고시간2016-02-26 18:18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SBS 피디의 영화 데뷔작인 '몽상합화인'이 올해 4월 29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이 영화의 제작진과 주요 배우들이 오는 2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간담회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장 감독을 비롯해 궈푸청(郭富城·곽부성), 야오천, 탕옌, 리천 등의 중국 배우와 이번 영화에 출연하는 한국 남성그룹 유니크의 멤버 이보, 김성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는 살아온 인생도, 성격도 다른 3명의 여성이 창업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과 우정,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창업이 이야기의 소재인 만큼 제작진은 청년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금회를 설립해 중국 정부에 1억 위안(약 200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중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은 가수 황치열이 간담회 축하 무대를 꾸민다.

'별그대' 연출자가 만든 영화 중국서 4월29일 개봉 - 2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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