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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모임에 예비후보 초청해 식비 낸 50대 고발

송고시간2016-02-26 18:13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총선 예비후보를 위해 모임 참석자들의 식비를 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54)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 1일 광주 한 식당에서 열린 새마을 부녀회원 정기모임에 예비후보를 참석해 홍보하도록 하고 식비 13만원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선거법은 누구든지 후보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선거운동 기간 전 법에 규정된 이외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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