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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전야제 공연

송고시간2016-02-26 17:32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가 오는 5월 열리는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서재페·SJF) 전야제 무대에 오른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26일 밝혔다.

데미안 라이스는 5월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SJF 로열 나이트 아웃 2016' 행사에서 무대를 꾸민다.

프라이빗커브는 "2013년과 2014년 서재페 무대에 선 데미안 라이스는 페스티벌에서 꾸준히 '다시 보고 싶은 아티스트' 1순위로 거론됐다"고 설명했다.

전야제에는 영국의 팝 재즈 싱어송라이터 제이미 컬럼도 참석한다. 재즈를 기반으로 팝과 록을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는 제이미 컬럼은 세계 음악축제의 간판급 출연자로 여러 차례 참가했다.

재치 있는 통기타 연주가 특징인 노르웨이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도 무대를 찾는다. 포크 음악에 무게중심을 두면서도 다양한 멜로디 변주를 선보이는 이들은 2013년 서재페 메인 무대에 올랐다.

마지막 출연자는 네덜란드 팝·재즈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이다. 한국에 많은 팬을 거느린 바우터 하멜은 지금까지 5차례 서재페를 찾은 최다 출연자로 기록돼 있다.

'SJF 로열 나이트 아웃 2016'은 27일 저녁 6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다음 달 3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데미안 라이스,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전야제 공연 - 2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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