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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올해 학생복지예산 2천억원 투입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학생복지관련 사업에 2천4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보다 100억원가량 늘어난 규모로 올해 교육청 전체 예산의 14.3%를 차지한다.

누리과정 1천34억원, 학교 무상급식 303억원, 방과후 학교돌봄교실 91억원, 학생안전통합시스템 운영 82억원, 고교학비·교육급여지원 117억원 등이다.

저소득층 수학여행비·교복비·급식비·학용품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농어촌·소규모학교 통학 편의 지원 등의 사업을 벌인다.

교육기회와 교육여건을 확대·확충해 기초학력 향상 등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것에 중심을 맞췄다.

시교육청은 학생 가정환경과 주변 여건을 고려해 지원하는 선별적인 맞춤형 학생복지 정책 운영과 학교의 돌봄서비스 확대, 학생 안전체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복지상담 간소화하기 위해 '울산 교육복지 One-Stop 상담전화'(☎1588-9496)를 운영한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8 09: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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