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황총리 "113만 가구 주거지원 차질 없이 이뤄져야"

송파삼전지구 행복주택 방문…"전월세 불안 커지지 않게 관리"
황 총리, 제7차 국민안전민관합동회의 모두발언
황 총리, 제7차 국민안전민관합동회의 모두발언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올해에 계획한 113만 가구에 대한 주거지원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송파삼전지구 행복주택을 찾아 "저금리 등으로 인해 전세가 줄고 월세가 늘어나는 등 서민들에게 주거비가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황 총리는 이어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국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장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해 봄 이사철에 전월세 불안이 커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 달라"고 지시했다.

행복주택은 도심내 공공용지 등을 활용해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지난해 10월 송파삼전지구 등 서울 4곳에서 입주를 시작했다.

정부는 11만5천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81만가구에 주거급여를, 20만5천가구에 주택자금을 공급하는 등 113만가구에 대해 주거를 지원할 계획이다.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11: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