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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부터 청년 NGO 활동 지원사업 나서


대구시 3월부터 청년 NGO 활동 지원사업 나서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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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가 3월부터 공익활동에 나서려는 청년과 시민사회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는 '대구청년 NGO 활동 지원사업'을 벌인다.

시는 작년에 이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했다.

시가 최근 이 사업에 참여할 청년 활동가 12명과 단체 12곳을 선정했다.

활동가는 3월 1일부터 시민사회 현장에서 NGO 활동을 하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0개월까지 월 평균 60만∼120만원을 받는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사업이 시민사회단체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공익활동가를 육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08: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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