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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개정 추진


부산시의회,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개정 추진

부산시의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의회 <연합뉴스 자료사진>부산시의회 의장단 선출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김남희 의원은 운수 종사자의 의식교육을 포함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례안에는 특별 교통수단의 운수 종사자로 하여금 장애인 인권과 인식 개선 교육을 받도록 규정하고, 낡은 특별 교통수단의 교체에 관한 내용을 포함할 방침이다.

특별 교통수단의 이용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내용도 개정 조례안에 포함할 것이라고 김 의원은 밝혔다.

김 의원은 "교통약자인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특별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 단체와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내달 임시회에 개정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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