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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캔톤 페어, 원격 영상회의 통해 사업 소개하고자 신규 모델 설정

송고시간2016-02-26 14:30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광저우, 중국 2016년 2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최근 제119회 캔톤 페어가 잠재적인 방문객 유치를 위해 일련의 영상홍보회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캔톤 페어는 2014년 국제 홍보를 위해 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바 있으며, 올해는 캔톤 페어와 잠재적인 방문객들 간에 의사소통을 높이고자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제119회 캔톤 페어를 위해 이달 18일부터 3월 말까지 일련의 원격 영상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5개국에서 15건의 영상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대상 시장은 러시아, 터키,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등이다. 캔톤 페어는 또한 미국 시장을 심층적으로 탐색할 계획도 갖고 있다. 올해 전반에 걸쳐 아시아,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라시아, 유럽, 아메리카 및 오세아니아 6개 지역의 33개국에서 36건의 원격 영상회의를 열 예정이다.

캔톤 페어 해외부 부소장 Liu Quandong은 “캔톤 페어는 현재 적극적으로 새로운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산업과 상업 기관, 유명 여행사 및 항공사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뉴욕상공회의소, 호주-중국 사업위원회, 뉴질랜드-중국 무역협회, Camera Di Commercio Italo Cinese 같은 주요 기관을 포함해 106개 산업 및 상업 조직들과 협력 계약과 각서를 체결했다. 영상 접속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홍보 행사도 전 세계 캔톤 페어 파트너들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상회의의 목적은 사업 개발과 정보 흐름 과정에서 시장 지향적인 접근법을 더욱 채택하는 것이다.

영상 세션 일정 보기:

http://static.prnasia.com/pro/media/201602/cf/video_schedule.jpg

추가 정보는 이메일 vip_service@cantonfair.org.cn로 문의한다.

캔톤 페어 소개

중국수출입박람회 캔톤 페어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광저우에서 열린다. 1957년 봄에 시작돼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캔톤 페어는 중국에서 가장 광범위한 국제 바이어 분포와 가장 높은 사업 매출을 비롯해, 가장 오랜 역사, 가장 높은 수준, 가장 큰 규모, 가장 많은 상품을 선보이는 포괄적인 박람회다. 캔톤 페어는 높은 신뢰도와 확실한 강점으로 중국에서 2만4천 개가 넘는 업체를, 해외에서 500개가 넘는 업체를 유치했다. 캔톤 페어는 유연하고 다양한 무역 방식을 통해 수입과 수출에 집중하며, 전시업체와 바이어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다.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225/0861601543-b

제119회 캔톤 페어 원격 영상회의 일정

출처: Canton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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