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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용수 8명 탄츠 국제무용콩쿠르 입상

송고시간2016-02-26 13:54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과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재학생 8명이 '2016 탄츠 국제무용콩쿠르'에 입상했다.

26일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에 따르면 지난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10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16 탄츠 국제무용콩쿠르'에서 무용원 안세원(21), 이누리(20)가 시니어 솔로 부문 공동 3등을, 심은솔(20), 김영민(20)이 시니어 파드되 부문 3등을 차지했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박한나(14), 민세연(13)이 프리주니어 솔로 부문 공동 2등을, 정은지(18)가 주니어 솔로 부문 1등, 정성욱(18)이 주니어 솔로 부문 3등을 받았다.

탄츠 국제무용콩쿠르는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클래식 발레, 현대무용, 재즈댄스 등 6개 부문으로 나뉘며, 유럽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해마다 20여 개국 약 600명이 참가한다.

한국 무용수 8명 탄츠 국제무용콩쿠르 입상 - 2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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