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괴산 수산식품산단·양식단지 완공 1년 늦어질 듯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들어설 수산 식품산업단지와 내수면 양식단지가 애초 계획보다 1년 늦은 내년 말에나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괴산군에 따르면 수산 식품산업단지의 경우 토지 보상이 늦어지고 있는 데다 진입로 설계변경도 이뤄져야 한다. 현재 토지 보상률(면적 기준)은 71%다. 군은 오는 6월까지 토지 보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애초 지난해 말까지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괴산 수산식품산단·양식단지 완공 1년 늦어질 듯 - 2

국비 90억원을 포함해 250억원이 투입될 수산 식품산업단지는 대덕리 6만6천여㎡에 건축면적 1만1천여㎡ 규모로 조성된다.

수산 식품 연구·개발·가공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괴산읍 제월리에 들어설 내수면 양식단지의 경우 수산 식품산업단지와 연결하는 교량 건설 사업비(50억원)를 추가 확보하는 문제로 완공 시기가 늦춰졌다고 군은 설명했다.

양식단지는 4만여㎡ 부지에 2만3천여㎡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비는 국비 35억원을 포함해 70억원이다.

양식단지는 쏘가리는 물론 송어와 메기 등 고부가가치 어종 양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7 10: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