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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제주시을 부상일·현덕규 '후보 단일화' 선언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총선 제주시을 선거구의 새누리당 부상일·현덕규 예비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두 예비후보는 2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쟁력 있는 후보가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12년 동안 계속된 야당의 기득권을 이번에도 끝내지 못한다는 엄연한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 제주시을 부상일·현덕규 '후보 단일화' 선언 - 2

두 예비후보는 중앙당 경선 후보자 선정 과정에서 탈락한 사람은 즉시 예비후보 지위를 사퇴하고 상대에 대한 지지를 선언, 상대가 경선을 통과하고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둘 다 경선 후보자로 선정되면 1차 경선에서 우세한 사람으로 후보를 단일화하고, 둘 다 2차경선 대상자로 선정되면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가 선출되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두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를 통해 1차산업, 서비스업, 취업 문제, 관광산업 등 여러 분야의 정책을 공유하며 새로운 제주도를 열어가겠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ato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3: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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