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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월드컵- 우진용, 결선 진출 실패

(평창=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우진용(30·경기도스키협회)이 201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크로스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우진용은 25일 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예선에서 참가 선수 53명 가운데 52위에 머물렀다.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결선에는 예선 참가 선수 53명 가운데 48명이 진출한다.

우진용은 1차 시기에서 1천150m의 코스를 1분19초22에 달려 50위를 기록했고 2차 시기에서는 1분29초15에 그쳤다.

성적이 더 좋았던 1차 시기 기록을 기준으로 우진용은 52위에 머물렀다. 제리드 휴즈(호주)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사실상 최하위다.

스노보드 크로스는 점프, 코너 등 다양한 지형지물로 구성된 코스에서 경주하는 경기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으로 순위를 정한다.

이날 예선은 혼자 레이스를 펼쳐 결승선 통과 기록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고 27일 열리는 결선에는 6명이 1개 조로 동시에 출발해 순위 경쟁을 하는 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크리스토퍼 로반스키(캐나다)가 1분12초37로 예선 1위를 차지했고 마르쿠스 샤이레르(오스트리아)가 1분12초39로 2위에 올랐다.

아시아권 선수로는 모모노 신야(일본)가 1분14초75를 기록해 29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부 예선은 26일에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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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2: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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