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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 매직미러' 등으로 iF 디자인상 3관왕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세계 최고의 디자인 상으로 꼽히는 독일의 'iF 디자인어워드'에서 3관왕에 올랐다.

LG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IoT)에 기반을 둔 피부 측정 화장대인 'LTE 매직 미러'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나우'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홈 IoT 서비스인 'IoT@home'으로 패키지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LTE 매직 미러는 이용자에게 새로운 감성 경험을 제공해 유쾌한 상호 작용을 가능케 해주는 점을 인정받았고, 페이나우는 보안을 강조한 그래픽, 영수증과 카드의 동적인 움직임 등에서 창의성이 묻어난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IoT@home은 각기 다른 홈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기본 콘셉트에 맞춰 통합된 느낌을 주는 포장 디자인으로 입상했다.

LG유플러스는 작년에는 케이블박스로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독일의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이 상은 역시 독일의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LGU+, 'LTE 매직미러' 등으로 iF 디자인상 3관왕 - 2

ykhyun1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1: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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