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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 동아시아해양환경기구 사무국장 면담

(안산=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제종길 안산시장은 25일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 이하 펨시)의 아드리안 로스 사무국장을 만나 해양 환경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 시장과 로스 사무국장은 특히 대부도 생태계 보전과 관리계획 등 안산시의 해양·연안생태계 관리 모델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대를 위한 기술적, 정책적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로스 사무국장은 오는 9월 안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6년 펨시 지방정부네트워크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술적 조언과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9월 열리는 회의에서 안산시의 해양생태 보존 노력과 지속가능한 해양생태도시로서의 발전상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에 맞춰 열리는 펨시 지방정부네트워크 총회에는 동아시아지역 11개국 37개 회원도시의 시장, 군수, 도지사 등 고위급 인사와 공무원, 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필리핀 마닐라에 본부를 둔 펨시는 동아시아해역의 환경관리를 위해 2004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한국, 북한,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캄보디아, 동티모르, 라오스 등 11개국이 가입돼 있으며, 2009년 국제기구로 정식 승인받았다.

안산시는 지난해 11월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제5회 동아시아해양회의(EAS) 기간에 펨시의 동아시아지역 지방정부네트워크에 가입했다.

kj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1: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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