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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안자이에뜨' 단지 내 상가 내달 분양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GS건설[006360]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송남리 일대에 짓는 민간임대 아파트 '북천안자이에뜨' 단지 내 상가를 3월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상가는 스트리트형 구조로 설계돼 모든 점포가 대로에 접해 있는데 지상 1∼2층, 14개 점포를 입찰한다.

GS건설에 따르면 북천안자이에뜨는 중소형 1천348가구 규모의 대단지 독점 상가인데다 5월 12일 입주를 앞둬 상가를 분양받고 바로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단지 내 입주민의 모든 보행 동선이 상가로 집중되고 아파트 최저층이 지상 3층으로 입주민들은 2개 층을 거쳐 내려오도록 설계돼 2층 상가의 접근 편의성도 좋은 편이라는 설명이다.

상가는 점포별 공개 경쟁입찰로 분양되는데 미리 내정가를 정해놓고 그 이상의 금액으로 최고가 입찰자에게 낙찰된다.

점포당 보증금은 500만원이며 1층 점포 내정가는 1억5천만원부터 시작한다.

분양 관계자는 "독점 상가로 다른 상가보다 고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천안은 물론 인근 지역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점포 입찰은 내달 중순께 진행되며 현재 현장홍보관(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송남리 59-1)이 운영되고 있다. 문의 ☎1661-4003.

'북천안자이에뜨' 단지 내 상가 내달 분양 - 2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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