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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각국 한글학교에 격려 메시지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은 25일 세계 각국에서 새 학기 개강을 앞둔 한글학교에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 이사장은 이들 한글학교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에게 우리말을 가르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전수하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런 일들은 누구라도 해야 된다는 믿음 하나로 교사 여러분께서 해오신 열정, 헌신,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학생들을 한글학교에 데리고 오는 학부모 여러분도 훌륭한 교육자의 역할을 하신다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그는 이어 "재외동포재단도 한글학교 교육, 교재 편찬, 학생 초청 연수 등에 힘쓰고 있다"면서 "보다 충실하고 효과적인 차세대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각국에서 한국어와 한국 역사·문화 등을 가르치는 한글학교는 117개국에 1천900여 개가 있으며 교사는 1만5천여 명, 학생은 10만2천여 명에 달한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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