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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아픔 담은 영화 '귀향' 부천 만화박물관 상영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다룬 영화 '귀향'이 25일부터 경기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상영된다.

위안부 아픔 담은 영화 '귀향' 부천 만화박물관 상영 - 2

24일 개봉된 귀향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만화박물관에서 25일∼3월 1일, 3월 12∼20일 매일 오후 3시 30분에 관객을 맞는다.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이다. 한국만화박물관의 영상관이 노약자나 소외계층 등을 배려하는 '다양성 영화관'이어서 일반 개봉관에 비해 입장료가 저렴하다.

만화박물관은 박물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anhwamuseumedu)의 '좋아요'를 선택하면 매일 10명을 추첨해 무료 티켓을 준다.

귀향은 1943년 열 네 살 정민이 이유도 없이 일본군에 끌려가 전쟁터에서 친구 영희 등과 함께 겪는 끔찍한 고통과 아픔을 그린 작품이다.

만화박물관 관계자는 "현재 전시 중인 로봇만화 기획전시인 'Robot be Human: 창조된 인간'과 3월 15일 시작될 故 이상무 작가 추모전 '울지않는 소년, 이상무'를 함께 감상하면 좋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문의: ☎ 032-310-3090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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