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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보강…전문인력 대거 투입


청주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보강…전문인력 대거 투입

청주 '무예올림픽' 추진단 현판식(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 '무예올림픽' 추진단 현판식(연합뉴스 자료사진)"무예의 성지 꿈꾼다" 청주 '무예올림픽' 추진단 가동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오는 9월 청주에서 열리는 '무예 올림픽'인 세계 무예마스터십 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가 대거 보강됐다.

무예마스터십 조직위는 이 대회를 191일 앞둔 25일 조운희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을 조직위 상임부위원장에 선임했다.

조 상임부위원장은 "무예산업이 충북도의 신성장동력이 되고, 청주가 무예올림픽의 성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자문위원 7명도 새로 위촉됐다.

괴산 유기농엑스포 상임부위원장을 맡았던 강호동 충북지방기업진흥원장, 김정선 전 충주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사무총장, 홍승원 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허덕행 전 충북도 국제자문대사, 김두식 현 국제자문대사, 최재근 실크로드재단 이사장, 최동환 세계무술연맹 사무총장이 이날 위촉장을 받았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오는 9월 3∼8일 청주시 일원에서 30개국 1천6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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