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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창업일자리과, 부서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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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5일 2015년 부서 종합성과평가에서 창업일자리과를 최우수에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각 부서의 목표 달성도 등을 평가해 최우수(1개), 우수(2개), 장려(4개) 부서를 뽑았다.

창업일자리과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등을 적극 추진했다.

우수 부서는 창조경제과와 복지인구정책과, 장려 부서는 자치행정과·여성가족청소년과·건강정책과·도시개발과 등이다.

시, 올해 물류시행계획 확정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물류도시'를 목표로 물류시행계획을 추진한다.

계획은 ▲ 울산산업 발전을 위한 물류인프라 확보(34개 사업) ▲ 고품질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한 물류산업 건전 육성(10개 사업) ▲ 친환경 도시구현을 위한 녹색물류체계 구축(4개 사업) 등 3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시는 서부권 화물차 휴게소·공영차고지를 조성하고 도로를 개설·확장한다.

또 조선·해양 기자재 공동물류지원 컨설팅 용역과 거점 물류사업 등 물류 체계 효율화에 나선다.

시, 체납액 정리 종합대책 추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5일 '2016년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 체납액 689억의 30%인 207억원 징수를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체납세 특별정리 기간을 연 2회 지정하고, 시·구·군이 '합동 징수기동반'을 운영해 호화·사치 생활의 체납자가 있으면 가택 수색을 통해 재산을 압류한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재산 압류, 명단 공개, 가택 수색, 출국 금지 등으로 제재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구제책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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