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노부부 포도나무 가지치기 한창

(무주=연합뉴스) 노부부가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포도나무 가지치기에 한창이다.

<카메라뉴스> 노부부 포도나무 가지치기 한창 - 2

25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후도마을 3천여㎡에 포도농사를 짓는 전재용(73)·박금자(70) 씨 부부는 "올 농사를 잘 지으려면 나뭇가지에 수액이 오르기 전에 잘라줘야 한다"며 가지치기에 온 정성을 쏟고 있다.

노부부는 "몇 해 전만 해도 마을에 젊은이들이 많아 가지치기할 때 서로 협력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고 아쉬워했다.

<카메라뉴스> 노부부 포도나무 가지치기 한창 - 3

무주군 관계자는 "나무가 웃자라는 것을 막고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면 3월 초까지 가지치기 작업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윤승 기자)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2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