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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가방에 '화들짝'…창동역서 폭발물 오인신고 소동


[앵커]


어제 서울 지하철 창동역에서 폭발물 오인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부산의 전자부품 판매 점포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정빛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하철역 출구가 폐쇄됐고, 경찰이 출입을 통제합니다.

어제저녁 8시쯤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긴급 출동해 조사를 벌였지만, 가방 안에는 옷가지만 있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대학생이 가방을 실수로 두고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은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부산 진구 전포동의 한 전자부품 판매 점포에서 불이 나 14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오후 7시 20분쯤 충북 옥천군의 한 금속기와 제조업체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상태여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연합뉴스TV 정빛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10: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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