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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신익의 '심포니송' '천원짜리 콘서트' 연다

프랑스 작품 모은 음악회도 이어져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지휘자 함신익이 이끄는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이 내달 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천원짜리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쉽지 않은 청소년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시리즈의 하나다.

함신익 예술감독의 지휘로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1번을 비롯해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타지, 베르디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 비교적 대중적인 곡들로 꾸민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테너 김동원이 협연하고, 아역배우 서신애가 사회를 본다.

관람료는 초·중·고·대학생 및 청소년 1천원. 일반석 1만원.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문의 ☎ 02-580-1300.

이어 같은 달 20일 같은 장소에서 프랑스 음악으로 채운 음악회를 연다.

'프랑스 음악을 아시나요?'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공연에서는 라벨의 '바다',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등 대표적 프랑스 작곡가의 명작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유영욱이 협연자로 나선다.

관람료는 미정.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문의 ☎ 02-580-1300.

함신익의 '심포니송' '천원짜리 콘서트' 연다 - 2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25 09: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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